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기는 노을 서핑
양양 바다에서 서핑을 가르치는 강사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기는 노을 서핑
파도가 잔잔해지는 해 질 무렵, 협재 앞바다가 가장 부드러워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에 맞춰 보드 위에 처음 올라서 봅니다. 서핑이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모래밭에서 패들과 일어서는 법을 차근차근 익힌 뒤, 발이 닿는 얕은 물에서 천천히 시작합니다.
첫날은 기본기에 집중합니다. 보드와 친해지고, 한두 번 일어서는 데 성공하면 그걸로 충분해요. 해가 한라산 너머로 기울기 시작하면 바다가 주황빛으로 물들고, 에메랄드빛이던 수면이 노을색으로 갈아입니다. 강사가 곁에서 파도를 읽어 주니 타이밍만 따라오면 됩니다.
바다에서 나오면 근처 숙소에서 하룻밤 머뭅니다. 소금기를 씻어 내고, 짠 바람과 노을의 잔상을 안은 채 협재의 밤을 보내요. 다음 날 아침 바다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 줍니다. 하루 만에 끝내기 아쉬운 사람을 위한 1박 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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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 및 오리엔테이션
제주 집결지에서 만나 오늘의 코스를 안내합니다.
본 프로그램 진행
크리에이터와 함께 핵심 체험을 진행합니다.
자유 시간 & 마무리
현장에서 사진을 남기고 일정을 마칩니다.
영수증 발급 문의
안녕하세요, 제주 협재 선셋 서핑 입문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영수증 발급 문의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트레핏 운영팀입니다. 문의 주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메시지로 전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우천 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출발 3일 전까지 안내드립니다.